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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보훈대상·병역명문 예우 확대를"
성 의원은 "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병역 기여에 대한 예우가 주소지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된다"며 "지역 거주자로 제한한 공공시설 이용료와 주차료 감면 등 혜택을 전국 병역명문가로 확대해야 한다"고 주장했다. /보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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