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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용혜인·김승원 임명돼도 호재"…'장외' 택한 장동혁 셈법은
것은 대한민국 국방을 무너뜨리는 시도"라고 비판했다. 뒤이어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을 참배하고 "진해가 지켜온 대한민국의 안보를 시민과 함께 싸워 반드시 지켜내겠다"고 했다. 이와 함께 장 대표는 지방선거 이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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